현재 36개월 남자아이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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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쭈니맘 댓글 0건 조회 5,95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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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현재 36개월 된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눈맞춤도 적었고 감각추구도 심해서 상동행동이 있고 그러면서 당연히 발화가 전혀 안되는 무발화 아이였어요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는 짜증이 섞인 울음과 함께 크레인을 했지요ㅜㅜ
그치만 최수아 원장님과 상담만 받고 왔는데 그 날부터 눈맞춤이 조금씩 올라왔고 수업이 시작된 순간 저희 아이 심리를 이경희선생님이 너무 잘 알아주셨고 심리적으로 편하게 해주셔서 그런지 예민한 저희 아이가 이경희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와 선생님과 잘맞는것도 너무 중요하잖아요!!정말 다행이예요~^^그 이후 수업한지 한달만에 이경희선생님께서 엄마 발음을 잡아주셨어요~
아이가 엄마라고 하니 너무 기뻐서 집에 와서도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4개월이 지난 요즘 저희 아이는 무엇인가를 요구할때 크레인은 소거되고 무조건 엄마를 찾는답니다
눈맞춤도 올라온거는 당연하고 상동행동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신기하네요ㅎㅎㅎ
엄마엄마마마 이야기 하는데 저는 진짜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거같아요ㅠㅡㅜ
저번에는 가족끼리 오랜만에 외식을 했는데,,,저희는 다먹고 저희 아이는 편식이 심해서 집에서 먹일 생각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희 아이가 식당에서 안나가려고 하는거예요 저희는 당황해서 아이를 안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때 갑자기 엄마 맘마~!!라고 하는거예요ㅎㅎㅎ자발어가 나오기 시작한거죠ㅎㅎㅎ그래그래 밥먹자ㅎㅎㅎ그날따라 더 밥을 잘 먹더라구요ㅎㅎ
또 저번에는 냉장고 문을 열어달라고 엄마라고 신호를 보냈는데 제가 방으로 들어가서 자는 척 연기를 했어요ㅎㅎ그랬더니 저희 아이가 엄마 안아줘~!!!이러더라구요 저는 기뻐서 아이를 번쩍 안아서 냉장고까지 뛰어갔어요ㅎㅎㅎ정말 놀라움의 연속입니다~^^선생님께서도 언어에 자신감이 붙었다고 하셨는데 언어는 자신감이잖아요!!ㅎㅎ소극적이고 예민했던 저희 아이 요즘엔 매사가 기쁘고 자신감 뿜뿜입니다~~^_^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 아들 엄마가 항상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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