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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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성 댓글 1건 조회 7,0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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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딸인데  여러아이를 보았는데  유독  선배딸의  행동이  이상해서요.....
(((  1.엄마란  말도  또박또박하지  못합니다,아빠란말은  못하는것같고  저보고도  엄마라하고요  단한단어도  말을못합니다    2.식당에가면  밥을먹지못할정도로  가만히 있질못합니다(남의물건가져오기 안돼하며  놔두면  다시가져오고  뭐라야단치면  목청껏 울고 두러누워 발광하는것처럼  울면서  행동합니다)(같은또래기 집에서  물건을 만지고놀면 뺏고  부모가 뺏으면 울기만합니다,,아빠가  뭐라하면 엄마뒤에만  숨어서 눈치만보고 오른쪽  엄지손가락만 빨고있습니다.손가락빠는 행동은 시도때도 없이 하는 행동입니다,무조건 자기맘에안들면 울고 부모가 따라주지 않으면 드러누워 죽을것처럼 울기만합니다.집에서나 밖에서나)
3.빠른음악이 나오면 쉴새없이 몸을 흔들고 즐거워합니다,쉴틈없이 집이든 밖이든 하시도 가만있질못합니다.
4,대,소변은  정확히 말표현은 못하지만 신음소리로 의사표현은 하곤 가립니다.
5.눈을 1초이상  마주친적이 없으며  바로몸을빼고 자기가 하고픈행동을 합니다,,,자주 아랍어같은 외계어를 쓰고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를 구사합니다.제가 마주않아서 엄마 아빠  안녕  밥 해도 단한단어도 따라하지 않습니다.
6.형수도 제가 대화해보면 제가한  말뜻을 이해못하며 애한테 밥먹이고 씻기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뿐인것 같습니다.선배도 아직어리니 그런다 어린이집가면 좋아진다  집에서 뭐하러 가르치냐 매일 술만마시고 말듣지않으면 침대에 던지기도하고 나무매로 때리기도하고 손으로 때리기도하고 타이르거나 달래는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부,모모두 똑같아 걱정입니다...
혹 행동발달장애아닌가  제가 생각이 앞서 나간거라면 좋겠습니다  ...이상이 있다면 전남목포에  거주하는데 목포나 광주두곳중  병원무슨과  가야하는지요 아님  먼저언어치료 상당이 우선인가요  빠른  답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글 내용으로 보면은 자폐적인 성향이 상당히 있어보입니다.먼저,따라하는 말을 못하는 것은 언어 신경이 없는 걸로 보이고요,이 아이가 정확히 몇 개월인지 알수가 없으나 만약에 30개월 미만이라면 두가지로 볼수가 있어요.첫째로 단순 지체아이던가,둘재로는 자폐적인 성향 등이 있어서 발달 장애가 있는 경우로 나눌수가 있어요.

 이 아이가 36개월이 넘은 아이라면 둘째의 가능성이 더크다고 볼수가 있어요.
병원은 가시는것은 사실은 별의미가 없어요.자폐든 지적 장애던 진단을 받는 것은 중요하질 않아요.지금은 언어문을 여는것이 가장 급하고요,다음으로는 행동 제어치료가 필요합니다.

 요즘은 단순 지체는 별로 없어지고 늦어면 우선 자폐를 의심할만큼 발달 장애의 유형도 20-30년과는 많이 변해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지방에서라도 발달 장애전반을 잘 다루는 곳을 알아보시고 수업을 받으세요.

 자세한것은 전화주시면 상세하게 설면해 드리겠읍니다.감사합니다